Posted on 오전 9:22 | By 이희재 | In 이희재 선교사의 선교소식
가난한 성탄과 풍성한 새해
1. 가난한 성탄과 풍성한 새해
가난한 성탄을 맞으면서도 깊은 샘물의 은혜를 누린다.
하나님 나라가 가까이 손을 내밀면 닿을 거리에 있음을 묵상한다.
오늘 오전에는 오래 가보지 못한 미르 한인교회에서 성탄축하 주일 예배를 드리다.
말씀을 전하며 거저 주시는 복음의 영광을 본다.
한 2년 여 동안의 어려운 터널을 지나가며 또 다시 소성하는 것 같아 감사하다.
러시아 선교사이나 여전히 디베랴 교회에 매여 있음을 본다.
언제나 그날이 올까 /현지인들이 기쁨으로 섬기며 복음을 누리며/ 이미 오는 듯 하기도 하다
미르 고려교회는 그래도 귀한 일군들이 많은 것이 감사하다.(미르 선교사들의 동역의 보람이요…주의 긍휼이다)
게리스 몰리의 “관계DNA”에서 영감을 얻는다.
‘상대방이 해결책이라고 기대하지 말아라. 오직 하나님만이 우리의 필요를 채워주시리라…
우리의 근본 문제는 다양한 두려움이다(실패할 까봐, 소외 될 까봐, 영향력을 잃을 것 같아,,,)
성령이여 주를 기다리는 자들에게 덮으소서
2..현숙한 여인들의 만남
국제기독학교(소위 선교사 자녀학교)는 여전히 교사들의 비자와 학교인가와 이전 문제들이 일어나고 있다.
오묘하게도 우리 미르선교회 재단 주소등이 요긴하게 선용되고 있다.
약 보름 간의 준비 끝에 두 여종들이 미르 선교센타에서 만나다.
서로 반가와 하는 것이 아닌가
어느새 13-14년이 흐르다(우리 큰 아들이 처음 학교 다닐 때 만났는데 )
한 사람은 선교사 자녀학교 법적인 교장(베라)이요 한 사람은 미르선교회 법적인 디렉터(안토니나 전도사)요….
서로 다른 배경에서 자라났으나 그리스도안에서 만나 협력하는 모습이 아름답다
새로이 총영사님이 부임하다. 아내가 우리 동네 근처 슈퍼 마켓(이케아)에서 우아하게 입은 부인을 만나 말을 걸다.
“혹 현대 공장에서 남편이 일하시나요." 부인 대답하기를 "영사관에서 일합니다."
그러자 아내는 "다른 영사 부인은 모두 아는데 …혹시 총영사님 부인이시지요."
맞다고 하면서 제 아내 보고 도리어 현대에서 일하냐고 물었다고 한다….
한 달이 지나 그 사택의 가정부가 필요하다고 간접적으로 부탁을 받고 누군가를 추천하더라.
3.개혁주의와 카리스마
.미르 선교회 어느 선교사의 팀들이 다녀가다.
미국의 흑인 목사등 17명의 소위 카리스마 팀들이 찬양과 신유등 주의 은사를 나누며 우리들을 일깨웠다.
디베랴 교회에도 콜만 목사부부가 참석하여 잊을 수 없는 성찬등을 나누었다.
약한 자를 쓰시는 주의 손길을 찬양한다.
공교롭게도 대부분의 러시아 사역자들은 개혁주의 세미나가 겹쳐서 엇갈려갔으나 그 모임도 헝가리와 우크라이나 등에서 귀한 목회자들이 참석하였다.
특히 8대째 목회자 가정인 바실레이 목사등의 헌신이 인상적이다.
4.브라이언과 여성선교사
미국선교사와 한인선교사가 기적 같은 결혼을 하다.
브라이언 선교사는 오래 전에 조금 알던 분이다.
문화선교사로 활약 중이던 여 선교사가 결혼 기도를 부탁하였으나 막상 신랑이 그 사람일 줄이야….
집들이 시에 루이스의 소 책자의 글이 감명깊다
“주의 멍에는 가볍다 처음에 나의 모든 것을 다 드리면 좋은 것도 나쁜 습관도 다 주께 고백하고 드려라…”
값없이 주시는 복음의 능력을 묵상한다.
5 일상에서 주의 빛, 구원을!
박나타샤 가정에 본의 아니게 선물한 나의 옛 차량이 달라지기 시작하다(약간의 수리후)
고려인 교회 성도들 김장 배추 나르는 데 요긴하게 사용되다.
어느 토요일 갑자기 새로이 선물 받은 차의 바퀴 2개나 펑크나다.
선교사들 기도회를 인도하러 가는 참 이었다.
“남을 변화시키기 전에 스스로 성령의 인도함을 받으라..”
열흘간이나 울란우데(바이칼)에서 승용차를 몰고 온 유라, 겔랴부부가 금요기도회에 나타나다.
말할 수 없는 모욕과 죄악과 가난과 무시, 천대의 웅덩이에서 건짐 받은 자매 듸지트의 가족들이다.
거처와 일거리등 시급한 구원을 주께서 들으시다.
스베타 집사가 여권을 새로 받느라고 임금을 못 받았다. 이제 막 여권이 나왔는 데 기막힌 일이 터지다.
아들이 러시아 청년들의 유혹에 빠져 마약을 대신 팔다가 경찰에 붙잡혀 곧 재판에 회부된다고 한다…..
주여! 구원하소서..
상당한 벌금을 물고 집으로 교회로 돌아오다.
김 레나 전도사는 주일을 잊었는가 미장원에 충성하느라..
기도 부탁 드립니다(선교동역에 감사하며)
1.미르신학교에 소수의 사명자 신학생을 보내주시고 후원하소서(사역팀, 이사회등)
2.미르선교회동역( 선교사들 및 러시아 사역자들)에 사랑과 신뢰의 관계, / 한인 선교사 네트웍(덕스럽게)
*러시아 한인선교사 협력 구조, CIS (구소련)한인선교사회, 러시아 장로교 설립준비등
3.디베랴교회에 신실하며 성령으로 충만한 사역자들을 세워 주소서(청년,주일학교, 전화심방등)
*디베랴교회 사랑의 집(선교관) 마련을 위하여
4.선교 후원교회, 협력교회 및 선교 동역자 연결 및 성령의 교통
5.노모를 모시고 있는 동생네 가정의 평강(특히 조카 신혜(22세)의 정신,몸의 치유, 강건, 생업등)과 사명 감당하는 은혜
2008.12.21 러시아 선교사 이 희재, 김 성은(종은, 종한)드림
hjlee-mir@hanmail.net
7-812-447-8223(H), 572-7517(O), 7-911-124-1971(HP)
1. 가난한 성탄과 풍성한 새해
가난한 성탄을 맞으면서도 깊은 샘물의 은혜를 누린다.
하나님 나라가 가까이 손을 내밀면 닿을 거리에 있음을 묵상한다.
오늘 오전에는 오래 가보지 못한 미르 한인교회에서 성탄축하 주일 예배를 드리다.
말씀을 전하며 거저 주시는 복음의 영광을 본다.
한 2년 여 동안의 어려운 터널을 지나가며 또 다시 소성하는 것 같아 감사하다.
러시아 선교사이나 여전히 디베랴 교회에 매여 있음을 본다.
언제나 그날이 올까 /현지인들이 기쁨으로 섬기며 복음을 누리며/ 이미 오는 듯 하기도 하다
미르 고려교회는 그래도 귀한 일군들이 많은 것이 감사하다.(미르 선교사들의 동역의 보람이요…주의 긍휼이다)
게리스 몰리의 “관계DNA”에서 영감을 얻는다.
‘상대방이 해결책이라고 기대하지 말아라. 오직 하나님만이 우리의 필요를 채워주시리라…
우리의 근본 문제는 다양한 두려움이다(실패할 까봐, 소외 될 까봐, 영향력을 잃을 것 같아,,,)
성령이여 주를 기다리는 자들에게 덮으소서
2..현숙한 여인들의 만남
국제기독학교(소위 선교사 자녀학교)는 여전히 교사들의 비자와 학교인가와 이전 문제들이 일어나고 있다.
오묘하게도 우리 미르선교회 재단 주소등이 요긴하게 선용되고 있다.
약 보름 간의 준비 끝에 두 여종들이 미르 선교센타에서 만나다.
서로 반가와 하는 것이 아닌가
어느새 13-14년이 흐르다(우리 큰 아들이 처음 학교 다닐 때 만났는데 )
한 사람은 선교사 자녀학교 법적인 교장(베라)이요 한 사람은 미르선교회 법적인 디렉터(안토니나 전도사)요….
서로 다른 배경에서 자라났으나 그리스도안에서 만나 협력하는 모습이 아름답다
새로이 총영사님이 부임하다. 아내가 우리 동네 근처 슈퍼 마켓(이케아)에서 우아하게 입은 부인을 만나 말을 걸다.
“혹 현대 공장에서 남편이 일하시나요." 부인 대답하기를 "영사관에서 일합니다."
그러자 아내는 "다른 영사 부인은 모두 아는데 …혹시 총영사님 부인이시지요."
맞다고 하면서 제 아내 보고 도리어 현대에서 일하냐고 물었다고 한다….
한 달이 지나 그 사택의 가정부가 필요하다고 간접적으로 부탁을 받고 누군가를 추천하더라.
3.개혁주의와 카리스마
.미르 선교회 어느 선교사의 팀들이 다녀가다.
미국의 흑인 목사등 17명의 소위 카리스마 팀들이 찬양과 신유등 주의 은사를 나누며 우리들을 일깨웠다.
디베랴 교회에도 콜만 목사부부가 참석하여 잊을 수 없는 성찬등을 나누었다.
약한 자를 쓰시는 주의 손길을 찬양한다.
공교롭게도 대부분의 러시아 사역자들은 개혁주의 세미나가 겹쳐서 엇갈려갔으나 그 모임도 헝가리와 우크라이나 등에서 귀한 목회자들이 참석하였다.
특히 8대째 목회자 가정인 바실레이 목사등의 헌신이 인상적이다.
4.브라이언과 여성선교사
미국선교사와 한인선교사가 기적 같은 결혼을 하다.
브라이언 선교사는 오래 전에 조금 알던 분이다.
문화선교사로 활약 중이던 여 선교사가 결혼 기도를 부탁하였으나 막상 신랑이 그 사람일 줄이야….
집들이 시에 루이스의 소 책자의 글이 감명깊다
“주의 멍에는 가볍다 처음에 나의 모든 것을 다 드리면 좋은 것도 나쁜 습관도 다 주께 고백하고 드려라…”
값없이 주시는 복음의 능력을 묵상한다.
5 일상에서 주의 빛, 구원을!
박나타샤 가정에 본의 아니게 선물한 나의 옛 차량이 달라지기 시작하다(약간의 수리후)
고려인 교회 성도들 김장 배추 나르는 데 요긴하게 사용되다.
어느 토요일 갑자기 새로이 선물 받은 차의 바퀴 2개나 펑크나다.
선교사들 기도회를 인도하러 가는 참 이었다.
“남을 변화시키기 전에 스스로 성령의 인도함을 받으라..”
열흘간이나 울란우데(바이칼)에서 승용차를 몰고 온 유라, 겔랴부부가 금요기도회에 나타나다.
말할 수 없는 모욕과 죄악과 가난과 무시, 천대의 웅덩이에서 건짐 받은 자매 듸지트의 가족들이다.
거처와 일거리등 시급한 구원을 주께서 들으시다.
스베타 집사가 여권을 새로 받느라고 임금을 못 받았다. 이제 막 여권이 나왔는 데 기막힌 일이 터지다.
아들이 러시아 청년들의 유혹에 빠져 마약을 대신 팔다가 경찰에 붙잡혀 곧 재판에 회부된다고 한다…..
주여! 구원하소서..
상당한 벌금을 물고 집으로 교회로 돌아오다.
김 레나 전도사는 주일을 잊었는가 미장원에 충성하느라..
기도 부탁 드립니다(선교동역에 감사하며)
1.미르신학교에 소수의 사명자 신학생을 보내주시고 후원하소서(사역팀, 이사회등)
2.미르선교회동역( 선교사들 및 러시아 사역자들)에 사랑과 신뢰의 관계, / 한인 선교사 네트웍(덕스럽게)
*러시아 한인선교사 협력 구조, CIS (구소련)한인선교사회, 러시아 장로교 설립준비등
3.디베랴교회에 신실하며 성령으로 충만한 사역자들을 세워 주소서(청년,주일학교, 전화심방등)
*디베랴교회 사랑의 집(선교관) 마련을 위하여
4.선교 후원교회, 협력교회 및 선교 동역자 연결 및 성령의 교통
5.노모를 모시고 있는 동생네 가정의 평강(특히 조카 신혜(22세)의 정신,몸의 치유, 강건, 생업등)과 사명 감당하는 은혜
2008.12.21 러시아 선교사 이 희재, 김 성은(종은, 종한)드림
hjlee-mir@hanmail.net
7-812-447-8223(H), 572-7517(O), 7-911-124-1971(H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