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르(МИР)란 'Mission Jesus in Russia'의 러시아 약자(Миссия Иисус в России)로서, 평화 혹은 세계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미르 선교회는 1996년 6월에 러시아 상트 페테르부르크에서 사역하던 몇몇 한인 선교사들이 러시아 복음화와 세계 선교를 목표로 선교지 현장에서 결성한 초교파 선교단체입니다.

오직 한 가지를 구한다면

Posted on 오후 12:15 | By 이희재 | In


“오직 한 가지를 구한다면”
사랑하는 형제, 자매, 벗, 선교동역자님!
샬롬!
지난 주일 대강절이 시작되고 금년은 풍성한 성탄이 될 것을 바라봅니다.

상트 페테르부르크에서는 이례적으로 유난히 비가 많이 오고 신종플루등 건강에 유념할 때입니다.
러시아 선교를 약 20여년간 대대적으로 해오던(대형 집회및 방송 선교등) "빌리 조 "미국 목사님이 한 열흘 전 암으로 소천하였습니다.
폴랴콥, 니키친등 러시아 지도자들이 장례참석차 미국에 갔다고 합니다.
최근 TV 등으로 방영되고 구두로 전파되고 있는 한 러 단기 방문 비자 간소화에 대한
러시아 대사관 공지사항도 있었습니다.
일단 여행 또는 상용 비자 받는 분들에게는 간편해 진 것 같습니다.(자주 러시아를 왕래하실 분등)
또한 제 3국(핀란드나 에스토니아등)에서도 비자를 받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선교사들에게도 당장 가시적인 것은 분명치 않으나 정신적인 해빙무드는 느낍니다.
지난 달 어느 토요일 미르 선교센타에서 개혁교단 사역자 세미나가 있었습니다.
우리 미르신학교 학장인 미하일목사가 주관하였는데, 주강사는 미르 신학교 교무처장인
게오르기목사(성경해석학)와 이스라엘 나사렛에서 사역하는 네덜란드 선교사
마르틴 목사였습니다. 그는 알고 보니 우리 미르 신학생 바짐(이스라엘에서 온)의 후원자 였읍니다.
어떻게 이스라엘의 자기 집을 세놓고 가족들과 함께 이곳 상트페테르부르크 미르 신학교에 왔는지
실로 주의 놀라운 손길을 봅니다.
러시아 현지목회자들이 자발적으로 준비하는 일이라서 우리 미르 몇몇 선교사들은 참석은 하더라도 지켜볼 뿐이었읍니다..
엉성한 준비 모습에 답답하였으나, 그들 대로의 스타일이 마침내
크나큰 가능성을 보여 주었읍니다..
세미나가 마칠 때쯤에는 은혜가 넘쳤습니다.
평소 식사를 하더라도 서로 말을 안하고 서로 초대도 안하는 상트페테르부르크에 영향력이 있는 목회자가 나란히 참석한 것이 놀라왔습니다. 디베랴교회 천레나전도사와 새로이 오후예배를 연 뾰뜨르 전도사와 김레나전도사 부부도 참석하고,
요즘 관계가 소원 했었는 데 서로 서로 교제하는 모습이 감사했습니다.
특히 마르틴 목사의 히브리말로 특강하고 바짐전도사가 통역하고 함께 찬양할 때는 감동적이었읍니다.
신종플루등으로 우리 신학생들은 대부분 아퍼서(레슬링선수 출신 안드레이도, 세르게이목사도 ) 안타났으나,
우리와 관련된 목회자들의 만남과 연합의 가능성이 귀하였습니다.
미르 신학교와 선교회의 영향력이 나타났읍니다.
미르 선교회 금요기도회에는 젊은 청년 아나톨리, 호걸, 슬기가 찬양을 인도하였읍니다. 아나톨리는 10여년 전 디베랴교회의 알비나의 아들이요
지금은 고려교회 찬양 리더로 섬기지요. 귀하게 자라난 것을 주께 감사드립니다.
호걸이는 사할린 선교사의 아들이요, 지금 상트페테르부르크 국립대학원에서
신문 방송을 전공하며, 슬기는 6개월 전 주의 음성을 들으며 러시아에 왔다고 합니다. 저들이 찬양할 때 잔잔한 감동이 왔습니다.
여러모로 열악한 환경이나 소망을 보여 주시는 주께 감사하고 더욱 기도와 선교동역의 부탁을 드립니다.
“내가 여호와께 청하였던 한 가지 일 곧 그것을 구하리니…..여호와의 집에 거하며….”(시 27;4)
아무쪼록 놀라운 성탄과 새해를 기원합니다.
마침내 간절한 기도로 사무엘을 얻은 한나같이 주의 기쁨과 감사가 넘치는
은혜를 기원합니다.
2009.12.2
러시아 선교사 이 희재드림

기도 부탁 드립니다(선교동역에 감사하며)

1.미르 신학교에 보내주신 신학생을 함께 양육, 후원하소서(사역팀, 이사회 활성화등)
2.디베랴교회 새로이 개척된 교회(뾰뜨르, 김레나전도사)와 천레나전도사(낮예배, 청년예배 담당)등
화평하며 서로 돕는 역사들이 일어나소서
*디베랴교회 사랑의 집(선교관) 마련(미르 신학교 기숙사로도 사용가능 )을 위하여
3.미르선교회 동역자들간에 사랑과 신뢰의 관계( 보직순환 및 미르선교회 이사회구성)
4.선교 주 후원교회, 협력교회 및 선교 동역자 연결 및 성령의 교통
5.한국의 어머님을 모시는 동생네 가정의 평강을(특히 조카(신혜,22세)의 강건과 생업을 위하여)



hjlee-mir@hanmail.net
www.mirmission.net

깰 때에 주의 형상으로(러시아 선교소식)

Posted on 오후 4:57 | By 이희재 | In


사랑하는 선교 동역자님!
샬롬!
보고 싶은 얼굴들과 잃어 버린 영혼들을 위한 그리움의 계절입니다.
모처럼 여러 일 거리에서 피하여 글을 씁니다.
“여호와는 나의 반석이시요 나의 요새시요 나를 건지시는 자요…”(시18;2)
1. 며칠간은 해군 조종사출신의 어느 목회자와 더불어 미르 선교사들 8명이
수련회를 가졌다. 그날 따라 눈이 엄청 쏟아지기에 장거리 운전은 조심스럽고,
아내가 내 차를 가져가지 말라고 당부 하였으나, 다른 선교사들의 저마다의 딱한 사정으로
별 수 없이 내 승용차도 택함 받았다. 한번만 눈길에 미끌어졌으나 위험을 느꼈다..
그날 저녁에는 당일 날 승용차를 구입한 어느 선교사도 무리를 무릎쓰고 올라 왔다.
그날 밤 성경연구와 구조 조정의 나름대로 전문가인 강사 목사는 얼떨떨 겸에 획기적인 제안을 제시하였다.
재정과 보직 순환의 문제가 미르 선교회의 열쇠라고 보고 누군가는 후원을 향하여 발로 뛰어야 한다고 하였다.
미르 선교회의 비전과 내부의 복합 다양한 변수를 그 누가 알리요……………
그날 밤 한밤중에 갑자기 강사는 만성 지병인 심장병이 도져서 응급차에 실려 갈 뻔하였다.
다음날 아침에 우리 선교사들이 합심 기도하였다.
“남을 사랑하는 자는 율법을 다 이루었느니라,,,”(롬13;8)
2. 지난 주일은 미르 고려 교회 창립 8주년을 맞이 하여 상당히 넓은 홀을
전도를 겸하여 빌렸다고 한다.
그날 안토니나 전도사는 그간의 약사와 더불어 함께 동역하는
미르 선교사들을 오히려 격려하였다.
넌지시 다가와 오늘 고려 교회에서의 자신의 사역이 있기 까지
복음 전하고 양육한 감사를 주 안에서 저의 생일(음력) 축하로도 전한다고 하였다..
다 마친 후 다음날 새벽이면 카자흐스탄 침켄트의 위독한 누이를 뵈러 날라갈 참이었다.
(나중에 들으니 이미 침켄트 도착 2시간 전에 누이는 소천하였다고 한다)
그날 저녁 선교사들간 함께 나눔의 식사 자리에서 아내의 배려로 저의 55세
생일 축하가 있었다.(아침에 미역국이 없는 대신에 주의 손길로)
내일 미르고려 교회에서는 바자회를 한다고 하여 김 성은 선교사는
그동안 쌓아둔 괜찮은 보따리나 이사짐들을 내어 놓았다.
3. 디베랴교회는 11/4일 국민 화합의 날(전 혁명기념일)을 맞이 하여 약 천 년의 도시
노보고라드를 청년들과 몇몇 집사들이 함께 방문하였다.
시외 버스를 타고 가는데 눈이 날리고 , 마중 나온 김 영호 선교사의 안내로 즐거운 선교 여정이 되었다. 그는 한 개월 전 힘겹게 그곳에서 가정 교회를 개척하고 , 대학에서 한국어를 가르치는 등 인구 25만의 도시 노보고라드에서 복음 전파의 열정으로 살고 있다.
거주 등록등이 어려워 상트 페테르부르크 근교의 푸시킨 마을에 살면서 주말이면
거의 세시간 거리를 달려 간단다.
몇 달 전 메드베뎁 대통령과 키릴 러시아정교회 총대주교가 다녀 갔다고 한다.
디베랴 교회는 결국 뾰뜨르 전도사와 김 레나 전도사가족이 오후 예배를 지난달
시작하였다. 때가 되어 적절한 예배 처소를 찾아 힘껏 복음 전하는 교회가 되면 얼마나 좋을까…
오전 낮 예배와 청년부 모임을 주관하는 천 레나 전도사들과 서로 서로
성령으로 연합하는 것도 과제이다.
4. 한 열흘 전 진통과 갈등을 겪은 제 15차 CIS(구 소련)한인선교사 대회가 이스라엘에서 잘 마쳤다.
통곡의 벽에다 한 맺힌 기도제목도 적어놓고,.....
디베랴 바다도 가보고, 순간 순간 준비위원들간에 의사 소통도 어려웠다.
강사 분들의 메시지와 아낌없는 후원에 감사할 뿐이다.
러시아계 유대인 레온 마진과 메시아닉 유대인 야곱 담카니의 특강은 다시금 복음 전파의 섭리와 종말적인 시각과 러시아 현지인 사역자들 한 명, 한 명의 소중함을 일깨워 주었다.
유대인들은 뼈속 깊이 즉 유전인자(DNA)속에 그리스도인을 거부한다는 표현이 놀랍다.
그럼에도 러시아에서 돌아간 유대인들이 복음을 받아들이며 소위 메시아닉 크리스천으로 살아가고 있으니 주의 오심을 준비할 때이다.
이스라엘에서 온 바짐 전도사는 미르 신학교에서 그들에게 안부를 전하였다.
막판에 어느 선교사는 전대를 잃어 버리며, 어느 선교사는 여권( 러시아 비자가 들어 있는)이
분실되는 등(러시아로 못 돌아 왔음) 안전 사고도 있었으나
참여한 선교사들의 십시 일반의 도움과 기도로 넘어 갔다.
사할린 선교사들은 이스라엘에서 대회를 마치고 상트페테르부르크로 내려와
이곳을 돌아 보았었다(미르 선교사들의 환영을 받으며)
주의 은혜로 다시 구 소련지역의 한인 선교사들의 모임이 계속 이어 지게 되며 발전하게 되었다.
미약하나마 핸드북을 통하여 1차부터 15차에 이르는 CIS 선교대회 요약이 실렸다.
상임위원회가 업그레이드 되었고, 저는 위원장 짐을 간신히 벗어 버리니 한결 자유로와졌다.
이제 내년이면 몇가지 짐도 주의 은혜로 덕스럽게 벗어날 소망이 있다.
특별히 "내년 2010년은 에딘버러 1차 세계선교회의 100주년 기념 해요. 한국개신교전파 125주년의 뜻 깊은 해라고 한다.
한편 2010년은 CIS 선교 20 주년(페레스트로이카 이후)이 되는 해로서 러시아도 의미 있는 해이다. 상트 페테르부르크 국제 기독학교( 구 선교사 자녀학교)는 지난 달 역사적인 봉헌식을 가졌다. 여기저기 전전하다가 상당히 좋은 건물을 빌렸으나 앞으로 그 비싼 건물을 구입하고자 외국선교사들이 미리 시도 하였다.
저는 이사회 멤버로서 통역의 모험을 하였다.
그 학교의 역사의 뒤편에는 많은 동,서양 선교사들의 애환이 서려 있었다.
사랑하는 선교 동역자님!
최근 연해주에서 우스리스크 호랑이 세 마리를 한국에 선물하여 한 러 관계를 돈독히 한다는 신문기사를 미르 신학생이 아침에 펼쳐 보였습니다.
선교동역에 감사드립니다.
아무쪼록 주께서 숨겨 놓은 놀라운 자원과 보화들로 풍성하며 성령의 교통함을 기원합니다.
“나는 의로운 중에 주의 얼굴을 보리니 깰 때에 주의 형상으로 만족하리이다”(시17;15)
2009.11.13
러시아 선교사 이 희재, 김성은 드림
www.mirmission.net, hjlee-mir@hanmail.net
기도 부탁 드립니다(선교동역에 감사하며)

1.미르 신학교에 보내주신 신학생을 함께 양육, 후원하소서(사역팀, 이사회 활성화등)
2.디베랴교회 새로이 개척된 교회(뾰뜨르, 김레나전도사)와 천레나전도사(낮예배 담당)등
화평하며 서로 돕는 역사들이 일어나소서
*디베랴교회 사랑의 집(선교관) 마련(미르 신학교 기숙사로도 사용가능 )을 위하여
3.미르선교회 동역자들간에 사랑과 신뢰의 관계( 보직순환 및 미르선교회 이사회구성)
4.선교 주 후원교회, 협력교회 및 선교 동역자 연결 및 성령의 교통
5.한국의 어머님을 모시는 동생네 가정의 평강을(특히 조카(신혜,22세)의 영육간의 회복을 위하여)

날 더 귀히 여겨라(선교소식)

Posted on 오후 8:54 | By 이희재 | In




사랑하는 선교동역자님!
샬롬!
러시아 가을에 문안드립니다.
어느새 햇빛이 귀한 계절이 되었습니다.
가정과 사역등에 주의 빛이 비추이기를 기원합니다.
사랑의 선교 동역에 감사드립니다.

저희는 2달 있으면 러시아 선교사로 파송된 지 15년이 됩니다.
러시아는 작년보다는 나아지고 있으나 여전히 여기 저기 시름을 앓고 있습니다.
간결히 몇자 조각 소식을 나눕니다.

놀랍게도 미르 신학교는 9/8 새학기를 맞이 하여 주께서 귀한 학생들을
보내주셔서 기쁨으로 강의 중입니다.
이스라엘에서 바짐, 우즈벡에서 류드밀라, 남쪽에서 안드레이목사등 주간에 11명이 수업 중 입니다.
(현재 러시아는 유서깊은 신학교들도 학생 충원이 어려운 상황속에서)
미르 선교회 금요 기도회는 더욱 성령이 역사하고 있지요.

디베랴교회는 다시금 생동하고 있으나 더욱 주의 사역자들의 팀웍을 구하고 있습니다.
천 레나 전도사등 사역자들이 주중에 시장에서 일하는 실정이라서 육체적으로 피곤한 현실이지요.
김 레나전도사는 미장원은 그만 두었으니 교회로 속히 돌아 올른지요.
오늘은 오랫동안 가정의 자녀들로 수 없는 시련을 겪은 뾰뜨르 전도사 가정에 큰 기쁨과 구원의 날입니다.
교회 개척을 하였다가 시골 농장으로 갔다가 여전히 떠다니는 그의 가정에 주의 큰 구원이 놀랐습니다.
큰 아들 보바가 소위 흑인 성도들이 많은 교회를 다니는 러시아 신부와 결혼하는 날이지요. 신부 (나자) 얼굴은 연상 함박 웃음꽃이 피어납니다.
알코올에 시달린 둘째 막심이 나타나고, 딸 까짜는
이미 어린 아들을 낳았고, 뾰뜨르 전도사도 이십 여년이 지난 오늘이라야 아들부부와 함께 혼인신고를 하고(러시아는 혼인신고 예식이 결혼식으로 여기는 전통이 있음)

종은이는 주의 은혜로 뉴욕의 FORDHAM 대학원에 Full Scholarship을 받고 병역을 잠시 미루며
다니고 있고, 종한이 다니는 학교(IA)는 오랫동안 건물을 찾다가
너무나 웅장한 시설을 갖춘 곳을 임대하게 되었지요(이곳의 현대 자동차 회사 자녀들이 들어오는 덕분인지)
다만 교통이 다소 불편하여 픽업이 어려운 편입니다.
하지만 지난 달 말에는 네바강변 오로라 순양함 부근에서 놀던 이 학교 학생 한 명이 안타깝게도
물에 빠져 죽은 황당한 충격적인 사고가 있었습니다(같이 물에 빠진 2명은 살아 나고)
한국의 문화관광부, 외교통상부, 세계선교협의회 합동 주관으로 해외지역 한인들의 위기, 안전 교육등을 위하여
겸사 겸사 방문하며 피하고 싶었으나 도리어 네트웍의 부담을 짊어지게 되었읍니다.
또한 여러 원치 않는 방문객들이 다녀가지만 주의 손길을 봅니다.
금년 9, 10월에는 여러 커다란 대회와 구조 역할 등에 많은 분들이 여러모로 얽혀있답니다.
러시아 장로교 총회(대회) 준비 관계, 러시아 선교사회 네트웍, CIS(구소련 ) 제 15차 한인선교사 대회등............
그러나 주께서는 “날 더 귀히 여기라…’찬송가(어지러운 세상중에…가사대로)
세미한 중의 음성을 들려 주고 있습니다.

모스크바에서 러시아 선교사 영성 세미나(9/21-23, 강사; 바나바 훈련원 이 강천목사등)에 마음의 부담을 안고 참석하였다가
신실한 종들의 모습과 말씀과 사랑에 깊은 감동을 받았읍니다.
숨겨진 헛된 집착으로부터 자유함의 은혜, 코이노니아 영성의 삶을 사시는 분 들로부터 고요한 도전을 받습니다. 새벽에 말씀을 전하기도 하고….

“기록된바 하나님이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을 위하여 예비하신 모든 것은 눈으로 보지 못하고 귀로도 듣지 못하고 사람의 마음으로도 생각지 못 하였다……”(고전2;9)

다시금 기도와 후원과 사랑에 감사드리며 주의 평강을 기원합니다.

기도 부탁 드립니다(선교 동역에 감사하며)

1.미르 신학교에 보내주신 신학생들을 여러 선교사 및 동역자들이 함께 양육, 후원하며 선교팀이 되게 하소서
2.디베랴교회에 신실하며 성령으로 충만한 사역자들을 세워 주시고 코이노니아가 있게 하소서
*디베랴교회 사랑의 집(선교관) 마련(미르 신학교 기숙사로도 사용가능 )을 위하여
3. 새로운 선교 후원교회, 협력교회 및 선교 동역자 연결 및 성령의 교통

4.한국의 어머님을 모시는 동생네 가정에 주의 평강을(특히 조카(신혜,22세)의 전인 회복과 강건을 위하여)
2009.9.24
러시아 선교사 이 희재, 김 성은(종은, 종한) 드림
www.mirmission.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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