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오전 9:21 | By 이희재 | In 이희재 선교사의 선교소식
하나님의 놀라운 수순
사랑하는 선교 동역자 님께!
지난 달 토요일 아쉬움 속에 러시아에 감사히 돌아 왔습니다.
주의 사랑과 선교 동역에 감사 드립니다.
사실 많은 분들께 부담을 드릴 것 같아 연락도 못 드리고 조용히 돌아와 죄송합니다.
“ 네가 어디 있느냐”(창3;9)는 근원적 질문을 묵상했습니다.
잠시 3주 사이에 뾰뜨르 전도사는 의논없이 가정교회를 개척하는 명분으로 안 보이고
김 레나 전도사는 미장원 일을 찾는 바람에 주일 성수도 못하고, 답답한 일도 있었지요. 그래도 성도들이 여름휴가들을 마치고 돌아오고 있으니 감사하지요. 천 엘레나 전도사, 스베타, 바이에르마르 ,화이나 집사, 따찌아나 권사님들을 보니 너무나 반가왔습니다.
몽골의 바야라 ,감바 ,문호 청년들이 귀하지요.
어제 주일은 성찬예배로 ,지난 금요일 미르 선교회 기도성회에는 성령의 위로하심과 평강이 넘쳤읍니다.. 지난 목요일 아슬아슬하게 미르 신학교 교수회의는 열리고 내일(9/9) 주간. 야간 개강합니다.(남학생 사명자가 아쉽지요)
8월말까지 집을 비워 달라는 집주인의 예령이 있었으나 1년 이나 금년 말까지 살 수 없겠느냐고 전화 드렸더니 나중에 다시 이야기해 보자고 하여 일단 시간은 벌은 셈입니다.
가족 여권과 비자는 이번에 노동비자를 새로 받아 모스크바 담당기관에 맡긴 상태이기에
조심스럽게 다닙니다. (차량 번호판도 하나가 분실되었기에)
조금 기다리면 무리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실로 설명할 수 없는 하나님의 수순을 느낍니다
기도의 날로 보내고 싶답니다
"잠시 받는 환난의 경한 것이 지극히 크고 영원한 영광의 중한 것을
우리에게 이루게 함이니 우리의 돌아 보는 것은 보이는 것이 아니요
보이지 않는 것이니 보이는 것은 잠깐이요 보이지 않는 것은 영원함이니라"(고후4;17-18)
어느 소년이 건네준 생명의 책자 속에 다음과 같은 글이 다가옵니다.
함께 나눕니다..
" 무엇이 부족한가요, 무엇이 필요한가요
하나님이 당신을 사랑의 눈길로 지켜 보시며 생각하고 있습니다.
당신을 기다리는 하나님을 자주 생각하며 그 분과 대화하며 그 분께 감사하세요.
그러면 주님의 연합을 확신할 것입니다.
주님과의 연합은 당신을 격려해주고 강건케 하며
모든 부족함을 채워 줄 것입니다.”( 바실레아 슐링커)
우리가 낙심하지 않으면 반드시 길이 있습니다.
다양한 모순을 끌어 안고 살아야 하는 우리 현실속에
살아계신 주의 손길이 역사 하기를 기원합니다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1. 미르신학교에 소수의 사명자 신학생을 보내주시고 후원하소서
2. 미르선교회 동역( 선교사들 및 러시아 사역자들)에 사랑과 신뢰의 관계, 적절한 역할 분담/ 러시아와 CIS(구소련) 선교사 네트웍(덕스럽게)
3. 디베랴교회에 신실하며 성령으로 충만한 사역자들을 세워 주소서
*디베랴교회 사랑의 집(선교관)
*7월 초 러시아 선교 비전트립을 다녀온 청량리중앙교회(김성태목사) 어느 권사님등이 디베랴교회 선교관건립(미르신학교도 사용할 수 있는)을 위한 땅 구입을 위하여 귀하게 종자 헌금하였습니다.
4.선교 후원교회, 협력교회 및 선교 동역자 연결 및 성령의 교통 (어느 협력교회등 예기치 않은 어려움을 겪는 상황임)
2008.9.8 러시아 선교사 이 희재, 김 성은(종은, 종한)드림
hjlee-mir@hanmail.net
사랑하는 선교 동역자 님께!
지난 달 토요일 아쉬움 속에 러시아에 감사히 돌아 왔습니다.
주의 사랑과 선교 동역에 감사 드립니다.
사실 많은 분들께 부담을 드릴 것 같아 연락도 못 드리고 조용히 돌아와 죄송합니다.
“ 네가 어디 있느냐”(창3;9)는 근원적 질문을 묵상했습니다.
잠시 3주 사이에 뾰뜨르 전도사는 의논없이 가정교회를 개척하는 명분으로 안 보이고
김 레나 전도사는 미장원 일을 찾는 바람에 주일 성수도 못하고, 답답한 일도 있었지요. 그래도 성도들이 여름휴가들을 마치고 돌아오고 있으니 감사하지요. 천 엘레나 전도사, 스베타, 바이에르마르 ,화이나 집사, 따찌아나 권사님들을 보니 너무나 반가왔습니다.
몽골의 바야라 ,감바 ,문호 청년들이 귀하지요.
어제 주일은 성찬예배로 ,지난 금요일 미르 선교회 기도성회에는 성령의 위로하심과 평강이 넘쳤읍니다.. 지난 목요일 아슬아슬하게 미르 신학교 교수회의는 열리고 내일(9/9) 주간. 야간 개강합니다.(남학생 사명자가 아쉽지요)
8월말까지 집을 비워 달라는 집주인의 예령이 있었으나 1년 이나 금년 말까지 살 수 없겠느냐고 전화 드렸더니 나중에 다시 이야기해 보자고 하여 일단 시간은 벌은 셈입니다.
가족 여권과 비자는 이번에 노동비자를 새로 받아 모스크바 담당기관에 맡긴 상태이기에
조심스럽게 다닙니다. (차량 번호판도 하나가 분실되었기에)
조금 기다리면 무리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실로 설명할 수 없는 하나님의 수순을 느낍니다
기도의 날로 보내고 싶답니다
"잠시 받는 환난의 경한 것이 지극히 크고 영원한 영광의 중한 것을
우리에게 이루게 함이니 우리의 돌아 보는 것은 보이는 것이 아니요
보이지 않는 것이니 보이는 것은 잠깐이요 보이지 않는 것은 영원함이니라"(고후4;17-18)
어느 소년이 건네준 생명의 책자 속에 다음과 같은 글이 다가옵니다.
함께 나눕니다..
" 무엇이 부족한가요, 무엇이 필요한가요
하나님이 당신을 사랑의 눈길로 지켜 보시며 생각하고 있습니다.
당신을 기다리는 하나님을 자주 생각하며 그 분과 대화하며 그 분께 감사하세요.
그러면 주님의 연합을 확신할 것입니다.
주님과의 연합은 당신을 격려해주고 강건케 하며
모든 부족함을 채워 줄 것입니다.”( 바실레아 슐링커)
우리가 낙심하지 않으면 반드시 길이 있습니다.
다양한 모순을 끌어 안고 살아야 하는 우리 현실속에
살아계신 주의 손길이 역사 하기를 기원합니다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1. 미르신학교에 소수의 사명자 신학생을 보내주시고 후원하소서
2. 미르선교회 동역( 선교사들 및 러시아 사역자들)에 사랑과 신뢰의 관계, 적절한 역할 분담/ 러시아와 CIS(구소련) 선교사 네트웍(덕스럽게)
3. 디베랴교회에 신실하며 성령으로 충만한 사역자들을 세워 주소서
*디베랴교회 사랑의 집(선교관)
*7월 초 러시아 선교 비전트립을 다녀온 청량리중앙교회(김성태목사) 어느 권사님등이 디베랴교회 선교관건립(미르신학교도 사용할 수 있는)을 위한 땅 구입을 위하여 귀하게 종자 헌금하였습니다.
4.선교 후원교회, 협력교회 및 선교 동역자 연결 및 성령의 교통 (어느 협력교회등 예기치 않은 어려움을 겪는 상황임)
2008.9.8 러시아 선교사 이 희재, 김 성은(종은, 종한)드림
hjlee-mir@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