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오전 9:14 | By 이희재 | In 이희재 선교사의 선교소식
지난 토요일 미르선교센타에서는 미르 홈coming day(5/12)에 조촐한 만남과 미르 선교회 동영상을 보게 되었다.
벽에 걸린 사진도 눈길을 끈다.
여러 선교사들의 다양한 역활과 수고가 주안에서 조화를 이루어 가는 그림을 느끼게 된다.(이따금 현실이 답답해 보일 때도 있으나)
아쉬운 것은 지난 날 풍성한 미르 한인교회가 지금 상당히 어렵다.
하나님의 크신 , 강권하시는 손길을 기다릴 수 밖에
신학교도 새롭게 개강되길 기원한다..
많은 신학교 졸업생들이 참여하지는 못했으나 여러 사역자들과의 만남과 미르 고려교회 젊은이들(일식 주방장)의 별미등 잔잔한 감사가 있었다.
사랑하는 여러 선교동역자님들의 수고와 기도와 후원에 감사드립니다.
hjlee-mir@hanmail.net
벽에 걸린 사진도 눈길을 끈다.
여러 선교사들의 다양한 역활과 수고가 주안에서 조화를 이루어 가는 그림을 느끼게 된다.(이따금 현실이 답답해 보일 때도 있으나)
아쉬운 것은 지난 날 풍성한 미르 한인교회가 지금 상당히 어렵다.
하나님의 크신 , 강권하시는 손길을 기다릴 수 밖에
신학교도 새롭게 개강되길 기원한다..
많은 신학교 졸업생들이 참여하지는 못했으나 여러 사역자들과의 만남과 미르 고려교회 젊은이들(일식 주방장)의 별미등 잔잔한 감사가 있었다.
사랑하는 여러 선교동역자님들의 수고와 기도와 후원에 감사드립니다.
hjlee-mir@hanmail.net